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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목사의 반박에 대한 답즉 필자는 정이철목사의 재창조 주장이 통일교 교리와 다르다고 말한 적은 있지만, 통일교와 같다고 말한 적이 없다.

정이철목사의 반박에 대한 답

정이철목사는 본인의 아이피를 차단하여 자신의 홈페이지에 못들어오게 하고 있지만, 운영자는 이 카페의 정이철목사의 아이디를 알고 있다. 그러나 언제든지 이 카페의 글을 읽으라는 뜻에서 그대로 존속시키고 있다. 이 글도 충분히 읽기 바란다.

필자는 정이철목사와 같이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보내어 허위사실로 매도를 하거나, 조작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1) 정이철목사의 주장을 통일교에 비유한 것

 2016년 12월15일 필자의 본문

“필자는 정이철목사의 재창조에 대한 주장을 통일교에 비유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그는 왜 이런 조작을 할까? 정이철목사는 허위사실을 조작하는 아주 나쁜 습관이 있는 것 같다. 정이철목사는 필자가 정이철목사의 주장을 통일교에 비유했다는 증거를 제시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이철목사의 재창조교리가 통일교의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정이철목사는 필자가 통일교에 비유했다고 하면서 그 증거를 제시한다. 그 글이 아래 글이다.

 2016년 3월13일

“더욱이 예수님의 몸이 부패하여 썩었는데 하나님이 다시 지으셨다고 주장하며, 부활은 삼위일체 모두의 사역임에도 불구하고 성부하나님만의 사역이라고 주장한다. 더욱이 예수의 부활이 재창조의 Sample이라는 통일교 계열의 이단 재창조교회의 주장을 싣고 있다. 과연 부활이 자기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재창조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예수님도 부활로 죄로 죽었다가 다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던 샘플인가? 이런 주장에 대해서는 정이철목사는 반드시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필자는 정이철목사의 재창조교리가 통일교의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필자는 "통일교 계열의 이단 재창조교회의 주장을 싣고 있다"고 말한 적은 있다.

 2016. 12. 15일에 올린 덧글에서는 필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원래 재창조 교리는 통일교로부터 생령교회에 전달되고, 신탄이라는 책을 통하여 신천지까지 전달됩니다. 그러나 정이철목사의 재창조교리와는 다르지요. 정이철목사의 주장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이미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자기 백성을 다시 새롭게 조성하여 하나님 백성되시게 하시는 재창조의 sample 이었다" 라는 내용은 아주 위험한 주장입니다.”

필자는 정이철 목사의 재창조교리는 통일교와 신천지도 주장하는데 정이철목사의 주장과는 다르다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통일교로부터 시작되어 생령교회를 거쳐 신천지에 전달된 재창조 교리는 정이철목사와 다르다고 말했으며 같다고 말한 적이 없다.

즉 필자는 정이철목사의 재창조 주장이 통일교 교리와 다르다고 말한 적은 있지만, 통일교와 같다고 말한 적이 없다. 재창조교회는 장막성전 계열이 아니며, 재창조를 강조하며, 특히 부활을 재창조라고 가르치는 곳으로 알고 있다.

정이철목사의 재창조교리는 다음과 같다 

 “... 죽어 무덤에서 삼일 동안 부패가 진행된 예수 그리스도의 몸에 다시 생명과 생기를 주시어 살게하신 분은 예수님 자신이 아니고 하나님이시다. 죽었던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다시 사셨다는 것은 곧 그의 몸이 다시 지어졌다는 것을 뜻한다. 이미 삼일 동안 부패가 진행되었으니 온 몸의 모든 세포들이 다 붕괴되고 해체되는 과정이 깊이 진행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몸을 다시 조성하시어 살게하시므로 부활한 것이다. 단지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하고, 허파가 호흡하게 만드는 치료 수준이 아니었다. 죽었고 삼일 동안 그 몸이 부패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나님의 재 창조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이미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자기 백성을 다시 새롭게 조성하여 하나님 백성되게 하시는 재 창조의 sample이었다...(중략)..." (정이철 바른 믿음 사이트, 김성로는 십자가 깨닫지 못한 이단스러운 목사 글 중에서)

정이철목사의 재창조교리에 대해서 잘못된 것을 비판하고 있는데, 그는 신학적인 답변은 하지 못하고, 고소 운운 하고 있는데, 고소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환영하는 바이며, 그동안 정이철목사의 수없이 많은 명예훼손과 모욕죄에 대한 증거자료를 이미 모두 확보하고 있다. 필자는 불쌍한 생각에 고소를 할 생각은 없지만, 만약 서로 고소를 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알려주기 바란다.

2016년 12월 15일 본문의 필자 글

“예수의 부활이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백성을 다시 조성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하는 첫샘플이었는가? 이것은 정이철목사가 전에 주장한 것과 같이 예수님도 속죄의 혜택을 받았다는 견해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주장은 아주 위험하고 심각한 주장이 될 수 있다.

예수님이 죄로 말미암아 죽었다가 다시 조성되었는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첫 샘플이었는가?

성경에서 예수님이 첫 열매이었다는 것은 부활의 순서에 대한 내용일 뿐이며,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것도 아니고 다시 조성되었던 것도 아니며, 하나님의 백성이 된 샘플이라는 의미는 더욱 더 아니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 공개적인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정이철목사는 치명적인 주장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끝까지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우기는 것은 정이철목사에게 중요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예수님이 십자가 속죄혜택을 가장 먼저 받았다든지, 예수님이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백성을 다시 조성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첫 샘플이었다는 주장은 완전한 이단적인 주장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도 아니고, 피조물도 아니며, 물론 죄도 없으신 분이다. 김성로목사의 문제점을 1-2라고 표현한다면 정이철목사의 문제점은 8-9라고 볼 수 있다.

예수님이 죄가 있었는가? 예수님이 죄로 말미암아 죽었는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첫 샘플이었는가? 예수님의 부활이 재창조였다고 주장하더니 점점 더 이단성이 심각해 진다. 이 문제를 교단에 질의하면 정이철목사는 이단으로 규정되고도 남는다.

2) 세미나 문제

정이철목사는 노우호목사의 교회에 가서 세미나를 하였다. 자신을 사전에 그것을 몰랐다고 주장하는데, 정이철목사는 사전에 이미 그것을 충분히 알고 있었다. 즉 새빨간 거짓말을 하면서 변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이철목사가 필자에게 보낸 메일

http://cafe.naver.com/anyquestion/59228

필자에게 노우호목사에 대해서 메일로 물었고, 필자는 문제가 있으니 가지말라고 답변을 보냈다. 그 증거는 이미 올려져 있다. 또 P 목사도 자신에게 전화가 와서 그곳에 가지말라고 답변을 해주었다고 한다. 그는 충분히 알면서 강사료 때문에 세미나에 참석했던 것이다. 노우호목사는 베리칩과 프리메이슨 음모론, 혼합율법주의를 주장하며, 오직 믿음을 반대하고, 안식교와 엘리야선교회도 또다른 구원의 방법이 있는 것처럼 가르치고 있다. 그는 몇년 전 항공료를 위하여 이단상담소에서도 세미나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으며 청년들에게 30만원의 강사료를 받아갔다.

정이철목사는 신사도운동과 인터콥, 두날개를 비판하며 공격을 했던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콥을 지지하는 사람의 글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두날개와 알파운동을 했던 교회에 가서 세미나를 하였다. 닭갈비를 먹었는지 강의료를 안받았는지에 대해서 필자는 관심도 없으며, 그러한 사항은 본인만이 아는 것이 아닌가? 노우호목사의 교회의 세미나에 가서도 강사료를 받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G12 셀운동과 두날개가 신사도운동의 성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오히려 반문하고 싶다. 정이철목사는 신사도운동을 하는 교회에 가서 세미나를 한 적이 없다고 하였는데, 정이철목사는 G12와 두날개가 신사도운동과 유사한 것을 가르친다는 것조차 모르는가? 그 교회 홈페이지에는 분명히 알파운동과 두날개 비젼에 대해서 올려져 있었고, 이것이 문제가 되자 삭제를 하였다. 그러나 그 교회는 현재에도 G12의 셀운동에 대해서는 지금도 삭제를 하지 않고 있다.

세자르카스텔라노스도 신사도운동이고, 두날개도 신사도운동이며, 싱가폴의 로렌스콩과 NCD의 랄프네이버도 모두 신사도운동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면서 신사도운동을 연구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또 그는 P카페의 O목사와도 교류를 하는데, 그는 인터콥과 말씀보존학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하며, 노우호목사와 같이 음모론과 베리칩을 가르치는 극단적인 세대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이다. 또 정이철목사는 반캘빈주의와도 교류를 하는데, 캘빈을 살인자라고 주장하는 목사들과도 교류를 한다. 과연 그가 개혁주의 목사인가?

특히 웨스터민스트 신조도 부정하는 개혁주의라면 말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사도신경에서는 몸이 다시 사는 것을 믿는다는 고백도 있는데, 이것조차 믿지 않아도 된다고 부정을 한다. 미주에 있는 목사들은 현재 정이철목사는 미국에서는 소속교단도 없다고 말한다.

인터콥을 공격하고 비판하면서 인터콥을 지지하는 자들과 교류를 하고 그 글을 홈페이지에 연재하여 주는 사람이 바로 정이철목사이고, 신사도운동을 비판하면서 G12 셀운동을 하는 교회에 가서 세미나를 하여주며, 프리메이슨 음모론과 베리칩을 가르치는 사람들과 교류를 하는 목사가 이단연구가라고 할 수 있는가? 

신학교수의 시신의 부패와 재창조에 대한 주장은 이미 글에서 말한 것과 같이, 필자가 직접 전화를 한 적이 없으며, 직접 전화를 한 P목사에게 들었을 뿐이며, 그분에게 직접 확인하면 될 것이다.

이미 올린 자료처럼 조직신학적인 견해는 예수님의 시신이 부패하지 않았다는 것과 부활은 재창조가 아니라는 것이다. 조직신학적인 증거는 이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보며, 그런 기본적인 신학지식도 없는 정이철목사는 신학적인 토론은 못하고 이런 쓸데없는 장난만 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

어떤 큰 약점을 하나 잡은것 같이 반박을 하고 있지만, 필자는 항상 사실만을 말할 뿐이다.

지금도 예수님이 재창조된 것이며, 그 시신이 부패했다고 믿는가? 예수님이 죄로 인하여 죽었다가 다시 조성되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첫 샘플인가? 그리고 또 다른 이상한 곳에서 세미나 요청이 오면 얼른 달려갈 것이며 나중에 문제가 되면 몰랐다고 변명할 것인지도 묻고 싶다. 몇년 전, 인터콥을 공격하다가, 모 목사가 인터콥을 함께 지도하자고 하니, 곧 OK를 했던 적이 있다는 것을 필자는 알고 있다.  

3) 조직신학적인 견해

수많은 조직신학적인 견해로 보면, 예수님의 부활은 재창조가 아니다. 물론 웨스트민스터 신조 8항 4장에 의하면 예수님의 육신은 부패하지 않았다. 수십권의 조직신학책을 찾아 보았지만, 정이철목사의 주장을 동조하는 책은 단 한권도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이철목사는 어떤 조직신학교수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그분들이 그렇게 이야기했다고 주장한다. 다른 분들의 견해에 의하면, 그 교수들은 다른 사람들이 질문하면 그렇지 않다고 답변을 한다는 것이다.

재창조에 대한 조직신학적인 견해

 http://cafe.naver.com/anyquestion/60037

 예수님의 시신이 부패했는가?

 http://cafe.naver.com/anyquestion/59865

필자는 기침교단이나 남침례교단의 발표에 동의하며, 남침례교단이 정이철목사를 연구하고 조사하는 것이나 정이철목사를 고소하는 것과 아무 관계가 없으며, 그럴만한 힘도 없다. 필자는 단지 정이철목사의 주장이 너무나도 비성경적이고 비신학적이라는 것을 비판하고 있을 뿐이며, 김성로목사가 강조하는 부활은 칭의의 근거가 되며, 구속의 완성이 되어진다고 하는 그러한 주장은 이단적인 주장이 아니라 수많은 조직신학자들이 그것을 옳다고 말하고 있다.

캘빈도 기독교강요에서 십자가 복음은 죽음과 부활을 포함한다고 말한다. 김성로목사는 히브리서 하늘성소에 대한 성경해석에서 시간적인 순서에 대해서 부활 후로 착각을 하였다가 겸손하게 인정하고 책을 모두 폐기하고 다시 책을 발간한 훌륭한 목회자이다. 김성로목사는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하늘성소에의 입소를 부활 후로 착각을 한 것일 뿐이며, 이중제사를 주장한 적이 없으며, 십자가 속죄사역을 부정한 적도 없다. 그에 반하여 정이철목사는 상대방을 조작하고 매도하는 사람으로써, 자신은 상당히 위험하고 심각한 주장을 하면서도 끝까지 옳다고 하는 사람이 아닌가? 솔직히 필자는 정이철목사의 신학적 무지가 그정도까지 인줄은 정말로 몰랐다.  

정이철목사와 신학적인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하고 있으며 공청회를 하여도 좋고, 글로 토론을 하여도 좋다. 그러나 이단연구가도 아니며, 15살이나 아래인 정이철목사는 큰 형님이 되는 어른에게 이런 장난을 삼가하기 바란다. 정작 빌어야 할 사람은 정이철목사 자신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기대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다. 정이철목사는 남침례교단의 이단성 조사와 함께 법적소송이나 잘 대처하기를 바란다.

 

이인규  dsmed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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