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제단체 기타
대전 엘로힘교회 권오익 목사, 예수도 둘, 구원도 둘, 천국도 둘!늦은 비의 성령을 받아야 휴거된다.”고 반성경적 주장들을 하였다. 이단성 가득한 명백한 비성경적 주장들이다

 

대전 엘로힘교회 권오익 목사, 예수도 둘, 구원도 둘, 천국도 둘!

이기사는 종교와진리기사입니다

http://www.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
대전 엘로힘교회는 백석총회 산하 대전노회 소속이고, 권오익 목사는 대전신학교, 백석신학교, 개혁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대전 엘로힘교회 권오익 목사 관련, 이마를 터치해 넘어지게 하고, 성령춤을 추며, 까르르 웃는 빈야드 집회를 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 실제 교회를 방문, 상황을 보았다.


권오익 목사, 예수님과 마리아가 부부관계였다.

권오익 목사는 마태복음 19장 12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가 부부사이였다고 주장하였다.

마 19:12, “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지어다”

군오익 목사는, “예수님은 막달라 마리아를 참 사랑했다. 

막달라 마리아와 예수님의 관계는 어떤 관계였을까? 

나는 예수님의 애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 그러느냐 하면 예수님이 심문을 받고 십자가에서 죽을 때 그 시체를 만질 수 있는 사람은 유가족 뿐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그 십자가 밑에 누가 있었는가? 첫 번째가 막달라 마리아라고 나온다. 마치 유가족의 대표같다. 예수님의 어머니도 뒤에 있었다. 순서적으로도 그렇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첫 번째 인물이 바로 막달라 마리아가 나오는데 이는 사복음서에 똑 같이 나온다. 사람은 임종 때 아무나에게 안 보여준다. 이는 누가 보아도 친인척인 것을 알 수 있다. 누가 봐도 막달라 마리아는 아주 가까운 사람으로 나온다. 가족 중에서도 가장 앞자리에 서 있는 사람은 바로 부인이다. 어머니보다도 더 가까운 사람이 바로 부인이다. 예수님이 죽을 때 십자가에 가장 가까이 서 있는 사람이 마리아였다. 로마법에서는 그 자리가 바로 부인의 자리였다. 그래서 다빈치코드가 나온 것이다.”며 기독교에서는 인정하지 않는 문제의 다빈치코드도 인정하고 있다.

그러면서, “제자들도 누가 봐도 부인같은 느낌으로 성경을 기록했다. 마 27:6을 보면, 안식후 첫 날에도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처음 찾아갔다. 가장 먼저 달려갔다. 예수님이 부활하고 난 후에도 마리아가 옆에 있었다. 그래서 마리아는 예수님의 부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를 만난 동기를 보면, 일곱 귀신이 붙은 상태였고, 창녀였다. 그런 마리아가 예수님께 병고침을 받았다. 이 여인이 은혜에 감사해서 옥합에 향료를 담아 예수님을 찾아간다. 제자들은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여자는 많은 죄를 지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래서 이 여자는 목숨을 다해 예수님을 사랑했다. 아주 가까운 사이였다.

“과연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부인이었는가?”

“만약 예수님이 마리아를 애정으로 사랑했다면 죄가 될까요? 

안 될까요? 

법적으로 보면 십자가 상에 있을 때 가장 앞의 자리가 부인의 자리이다. 예수님이 가 계신 곳에는 항상 막달라 마리아가 옆에 있었다. 그 자리는 부인의 자리였다. 제자들도 전부 다 그렇게 기록했다.”고 했다. 제자들도 예수님과 마리아가 부부 사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보면, 태어날 때부터 고자가 있고, 스스로 된 고자가 있고, 천국의 고자가 있다. 아담과 하와의 결합은 육체적인 결합이 아니었다. 예수님과 교회의 예표였다. 일반적인 부부가 아니다. 마 19:3을 보면,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바리새인들이 사람이 무슨 연고로든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은 일인가? 묻는다. 이들의 속셈은 사람이 부부가 되면 동침을 해야 한다. 그것이 속궁합이다. 속궁합이 맞지 않으면 여자를 버려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이었다. 예수님이 그 속셈을 아셨던 것이다. 그러니까 속궁합이 맞지 않으면 버려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라는 속셈을 가지고 시험을 한 것이다. 이들이 보기에 예수님의 부인이 막달라 마리아인데, 3년 동안 붙어 있으면서도 아이가 없다. 그래서 정밀조사를 한 것이다. 합방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궁금한 것이다. 그들이 보기에는 예수님이 남자 구실을 못한 것으로 본 것이다. 남편의 의무를 다 하지 못한 것으로 보았다. 그 의무가 바로 동침이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합방을 하지 않으면 사단이 틈탄다. 그래서 분방하지 말라고 했다. 유대인들은 동침을 하고 나서 결혼을 한다. 속궁합이 맞아야 결혼을 한다. 그것이 중요했다. 바리새인들이 보기에 예수님과 마리아가 3년을 같이 다녔는데도 아이가 없으니 남자 구실을 못 한다고 따지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 연고가 없이 버릴 수 있는가? 연고가 없이 동침하지 않을 수 있는가? 율법적으로 맞지 않다고 퍼부은 것이다. 당신은 남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아담과 하와 얘기를 한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관계는 육체와 관계가 아니라 영적인 부부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창세기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따먹기 전에는 영적인 부부였지, 육적인 부부가 아니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왜 동침을 하지 않는지 설명을 해 주신다. 태어날 때부터 고자가 있고, 스스로 된 고자가 있고, 천국의 고자가 있다는 것이다. 시험하는 것인 줄 알았던 것이다.

막달라 마리아의 자리는 영적인 신부의 자리이다. 막달라 마리아를 아내의 자리에 두고도 육체적인 결합은 한 번도 없었다. 의법적으로도 부부관계를 6개월 이상 하지 않으면 이혼감이다. 의무를 다 하지 않으니 바리새인들이 찾아온 것이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라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예수님은 천국을 위해서 고자가 된 분이다. 만약 예수님이 마리아와 육체적인 관계를 갖게 되면 하나님의 신이 떠나 부활을 할 수 없다. 섞이면 안 된다. 무동침이다. 예수님은 계획적으로 천국을 위한 고자가 되셨다. 마리아의 자리는 제자들도 다 알고 있었다.”

“다말이 씨를 못 얻어서 시아버지의 씨를 훔친다. 이는 예수님의 씨를 갖는 것이다. 육적인 것이 아니다. 구약은 남편과 아내, 신약은 신랑과 신부의 관계로 되어 있다. 예수님의 신부인데 막달라 마리아의 자리는 영적인 신부의 자리였다.”

“주님은 천국을 위한 고자이다.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큰 일을 이루기 위해서 마리아와 그런 육체적인 관계를 갖지 않으신 것이다. 무관계였다.”

“예수님은 이 땅의 신부가 아닌 하늘나라의 신부로 대접했다. 영적인 사랑이었다. 천국에는 결혼이라는 것이 없다.”

“아담과 하와와 예수님과 마리아와 다른 것은 우리 예수님은 마리아는 건들지 않았다. 동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예수님도 얼마든지 동침할 수 있었으나 시험에 들지 않았다. 어떤 시험에 들지라도 죄를 짓지 않았다.”

“바리새인들은 상식적으로 3년 동안 같이 있었는데도 아이가 없으니 이유를 들어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했던 것이다.”라며 성경을 억지 해석을 하고 있다.

그러나 Bp. Jeremy Taylor는, 마태복음 19장의 혼인과 독신생활에 대해, 그리스도는 아버지 하나님 품에서 내려오사 신성을 살과 피로 나타내시어 우리의 성정과 혼인을 맺으셨다. 그리하여 우리는 거룩한 신랑의 반려인 교회가 되었으니, 그리스도는 자신의 보혈로써 이를 깨끗하게 하사 자신의 성령을 예물로 주시고 하늘 나라를 교회 몫의 유산으로 주셨으며, 복음으로써 하나님께 자녀들을 낳아 바치셨다고 하였다.

나에게는 세 명의 수호천사가 있다! 사명이 클수록 많다!

권 목사는 계 8:3을 본문으로 해서는, 사명이 큰 사람일수록 수호 천사가 많이 붙어 있다면서 자신에게는 3명의 수호 천사가 있다고 했다.

“천사들은 그룹들과 스랍들이 있는데, 하는 일이 다르다. 그룹들은 온 지구에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히 본다. 하나님을 지킨다. 스랍은 예배를 주관하는 천사이다. 우리가 예배드릴 때는 스랍 천사들이 우리들의 기도를 가지고 하늘로 올라간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향이 된다. 그 향은 천사의 손길을 통해 하늘 보좌에 올라간다. 우리가 기도하면 바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천사들이 받아 하늘 보좌로 올라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바로 들으시는 것이 아니라 천사의 손길을 통해 하늘에 올라간다. 그런데 천사들이 받지 않는 기도들이 있다. 그것은 향을 잘못 피웠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향을 받으면 불로 응답을 주신다. 스랍 천사들은 기도를 받아 하나님께 가져간다.”

“기도는 향이 좋아야 한다. 그런데 스랍들이 좋아하는 향이 있다. 그것이 유향이다. 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한다.”

“사명이 크면 클수록 수호천사가 많이 붙어 있다. 나는 세 명의 수호 천사가 항상 함께 한다. 사명이 적고 기도를 부족하게 하면 애기 천사가 있다.”

“천사가 뭔지 알면 기도 응답이 빠르다.” “천사는 굉장한 능력을 갖고 있다. 내 주변의 천사들도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런 주장 또한 성경에 근거 없는 주장이다.


영안이 열리면 천사가 보인다. 천사들이 치유 행한다!

권 목사는 계시록 8장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성령의 능력을 받으면 내 몸에서 파워가 나오는 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 내 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병이 고쳐졌다는 것은 성령의 능력으로가 아니다. 성령은 명령하는 분이다. 성령을 받게 되면 천사의 역할이 있다. 능력은 천사를 통해 나타난다. 마태복음 8장에서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실 때 예수님이 명령하면 천사가 가서 병을 고쳤다. 백부장은 예수님이 천사를 부리는 것을 알았다. 그것이 기이한 믿음이다. 예수님이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셨다. 이는 예수님에게서 능력이 나간 것이 아니다. 단지 명령만 하셨는데 천사들이 그 시로 하인을 고친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이 만한 믿음을 본 적이 없다는 것은 천사를 볼 줄 알았다는 것이다. 영안이 열린 것이다. 백부장은 천사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사도행전 1장에서도 성령이 바람같이 불의 혀같이 임한다고 했는데, 이는 바로 바람 천사와 불 천사를 말한다.”

“예수님이 직접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병을 고치는 천사들이 있어서 주님이 명령하면 천사들이 가서 고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또한 반성경적 주장이다. 그렇다면 천지창조 부문은 어찌할 것이며, 바다를 명하여 잠잠케 하신 것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성경을 가감하며 억지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다.


권오익 목사, 예수도 둘, 구원도 둘, 천국도 둘!

권 목사는, 이사야 강해, 사 40:9-10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는,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다. 그리스도는 예수님이다. 세례를 주는 선지자는 모세이다. 내가 전하는 말씀은 영적인 말씀이다. 놓치면 무슨 소리인지 모른다. 일반 교회에서 못 듣는다. 그래서 변화산 상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을 만나러 내려왔다. 이 세 사람의 사역은 구별되지 않았다. 이 세 사람은 이사야 40장의 예언을 이루어가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당시의 사람들은 구분이 안돼 혼돈스러웠다.

구원은 세 가지이다. 과거의 구원은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요단강 건너갈 때까지 모세를 따라 가는 것이다. 이제 말씀을 따라가는 삶이어야 하는데 이 40년 광야생활이 바로 말씀을 따라 가는 것이다. 너희의 받은 구원을 이루어가라고 했다. 그러려면 모세를 따라 가야 한다.”

“이사야 40장의 세 사람의 사역처럼 엘리야의 사역은 세례 요한이 감당하고 있고,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역은 예수님이, 모세의 사역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감당하고 있다. 이들이 모두 모세의 자리에 앉는다. 그리스도의 역할은 예수님이 확실히 감당하셨다.”

“엘리야의 사역이나 예수님의 사역은 성공했으나 백성들이 무너진 사역은 모세의 사역이다. 모세의 사역에서 대부분 실패했다.”

“예수님만 찾아서는 천국 못 간다.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이제는 모세를 따라 가야 한다. 모세를 잡지 못해 많은 교회들이 무너지고 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은 잡아도 모세를 잡지 못하면 실패한다.”

“변화산 상에는 예수님만 나타난 것이 아니다. 십자가 산 상에는 분명히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났다. 그러면 모세는 요단강까지 인도했다. 하나님 나라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면 여호수아를 따라 가야 한다. 율법으로 훈련된 알곡, 군사들이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은 바로 모세의 율법에서 복음이 무엇인가를 깨달은 자들이 들어간다.”

“천국 문은 두 개다.”

“세례는 두 가지가 있다. 홍해의 세례와 요단강의 세례, 하나님의 나라 가나안 땅은 천국이다. 모세는 홍해의 세례를 받았다. 요단강의 세례를 받고 여호수아를 따라 가야 한다. 여호수아는 복음이다. 여호수아를 따라 가는 사람은 알곡들이다. 율법으로 훈련된 군사들이다. 그를 따라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

“예수도 두 번 나온다. 애굽에서 문설주의 어린 양은 바로 초림예수를 말한다. 예수의 피만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여호수아를 따라 가는 사람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 율법에서 복음을 깨달은 자들이 들어간다.”

“천국 문은 두 개가 있다. 낙원이 있는데 낙원에는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들어가고 천국은 천년왕국 후 들어간다. 그러니까 구원도 두 가지이다.”

“성령도 두 분이다. 이른 비, 늦은 비의 성령이다.”

“늦은 비의 성령은 심판의 성령이다. 첫째 성령은 베드로가 전한 영화로운 성령이다. 부활의 성령이다. 첫째 예수는 애굽의 어린 양이었다. 여호수아의 재림 복음을 알아야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 지금은 베드로가 전한 복음이 아닌 요엘이 전한 심판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2차 복음인 마지막 복음을 전하기 위해 늦은 비의 성령이 오는 것이다. 

늦은 비의 성령을 받아야 휴거된다.”고 반성경적 주장들을 하였다. 이단성 가득한 명백한 비성경적 주장들이다

 

종교와 진리  webmaster@churchheresy.com

목회와진리수호  munjettl@naver.com

<저작권자 © 목회와진리수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회와진리수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