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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성명서 발표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회장 김순관 목사, 이하 세이연)가 16일 강화도로얄유스호스텔에서 제7차 정기총회 폐회예배를 드리고 성명서를 채택, 발표했다. 

회장인 김순관 목사가 대표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세이연 회원 일동은 “세이연 제7차 총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먼저 고백한 후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천명한다”면서 4가지 사항을 밝혔다.

세이연 대표회장 김순관 목사 외 회원 일동으로 발표한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성     명     서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제7차 총회(2018.3.13.~16. 강화 로얄유스호스텔)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천명한다.

 

1. 그 어느 때보다 이단들이 창궐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우리는 큰책임을 통감하며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2. 이단 연구가들을 비방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3. 이단 연구를 함에 있어서 사적인 이해관계나 정치적인 목적으로 조작이나 왜곡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4. 한국교회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이단사역자들을 양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한다.

 

2018년 3월 16일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대표회장 김순관 목사 외 회원 일동

김문제  munjett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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