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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씨 양태론 최신까지 종합정리02/25 독생자=말씀=성령=능력으로 와 계시고 설파

윤석전은 1999.5.27.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의회’<현: 협회>에서 이단으로 규정, 예장 합신 2000년 제85차 총회에서 윤석전 - 모든 집회참석금지 결정, 예장 고신 ‘유사종교연구위원’ 주준태 목사는 ‘인터넷 이단사이트’에 포함 시키고, 이단연구가들과 이단사이비 평론지에서(현대종교, 교회와 이단, 목회와 진리수호) 이단으로 비판이 되어진 것이다.

사실인즉 연세중앙침례교회 윤석전씨는 이단규정을 받은 김기동씨가 운영하는 베뢰아 10기생이다.

특히 5년이나 배운 자임을 2006 한기협 모임에서 김기동씨가 공개하여 그의 정체성이 성경에 반하는 자임이 입증되고, 지금도 이단성이 변함이 지속되고 있다.

반면에 윤석전이 이단이 아니라고 비호한 이들은 교단과 개인의 신분을 남용하여 이단을 이롭게 하는 행각으로 진리의 분계선을 넘나들도록 오픈한 자들이다.

또한 일부 언론지와 방송 TV, 유명인사 강단교류와 추천이라는 날개 짓이 이단육성에 1등 공신으로 작용하여 한국교회의 눈과 귀를 어둡게 한 것이다.

이단을 감싸고도는 자들은 진리수호를 훼방하는 우군적 적군인 세작들 이중간첩과 같은 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이들은 어두움의 영들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다.

이단을 비호하는 자들은 이에 속하는 것이다.

이단 윤석전을 비호한 이들은 이단연구보고서가 없이 정치적인 결과물로 면죄부를 주거나(기침교단 / 통합), 이단연구가들의 연구한 내용을 선택하여 질의하는 방식을 택하여 그 변명을 그대로 받아드리는 요식행위로 빠져나갈 길을 의도하는 형식을 취한(합동) 것은 그럴싸한 우군적인 적군의 행위라는 지탄의 소리가 이구동성임이 유감스러운 것이다.

여하지간 이단을 이단이 아니라는 그 이후에 이단의 본질인 정체성이 지적이 되지 않으면 다행으로 여길 것이나, 윤석전은 여전히 이단소리를 하여 노회들이 문제 제기 헌의하는 것을 무시하는 것은 해당교단 이대위들의 판단이 옳지 아니함을 들어내는 것이다.

이런 결과의 이단처리 행각은 한국교회를 기만하는 ‘직무유기’로서 양들에게 미혹의 올무를 제공한 큰 죄악으로 천인공노 할 사건이다.

지금도 윤석전씨는 이단성이 노출이 될 뿐 아니라, 그의 메시지 영향을 받은 자들이 강단에서 미치는 가라지 파종으로 말미암은 수많은 피해를 생각하여 보아야 할 것이다.

윤석전은 이단논쟁 초기 11년 전에 고쳤다, 지적하여 주면 고칠 것이라는 반면에 이를 번복하여 자신의 신학중심사상에는 변함이 없음을 천명, 교리적인 사과를 한 적이 없다는 두 얼굴의 행각을 서슴없이 행한 자이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전씨 문제가 없다는 공표야말로 천인공로 할 그리스도의 숙적이 아닌가?

한마디로 윤석전이 정통교회에 잔존하려는 미봉책과 이를 비호하는 자들의 의도적인 간교로 한국교회를 우롱한 것이다.

아래는 윤석전씨의 변함없는 양태론 메시지로서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영호목사, 원문호목사가 정리한 내용들을 종합 정리한 것으로 연구에 유익한 정보이다.

윤석전은 2007-2-25 인터넷 연세중앙침례교회 / 2007/03/11 CBS TV / 제목 사랑과 믿음의 실천 요3:16~18 “그 독생자가 다니면서 귀신을 쫒아내고 문둥이를 고치고 귀신을 쫒아내고 병을 고치고 불가능이 없는 수없는 일을 역사했으니 그분이 바로지금 말씀으로 와 계시고 성령으로 와 계시고 절대전무하신 능력으로 와 계시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능이 할 수 있음을 믿어야합니다.”라며 서슴없이 지속적으로 양태론을 주장했다.

1. 교회와 신앙 발췌

1996.12.30-97.1.2신년축복성회 흰돌산기도원 ‘영혼을 위하여’ 2번 테이프 B번.

“세상에 예수같이 윤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소

예수같이 부도덕한 사람이 어디 있소

예수는 평생에 남에 것 뜯어먹고 산 사람이오

단 한 번도 자기가 수고해서 벌어먹고 산 적이 없는 사람이요

보세요 태어나서 요셉이한데 30년 동안 뜯어먹고 살았소 철면피 사람이요

요셉의 씨가 자랄 건데 들어앉아서 척하니 자라고 앉았으니 이 얼마나 보통 철면피한 인간이요

이게 시작부터 이거는 도덕과 윤리로 따질게 없는 분이요.”

2. 현대종교 시각

‘월간’「현대종교」2000.10월호119쪽 인용 / “...윤석전의 기독교TV의 양태론적 설교로 침례교단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고 더욱 난처한 입장에 처하게 되었다...정통기독교 교회가 양태론을 이단설로 인정하는 한 기침교단이 이단을 비호하는 입장으로 몰리게 될 것이다.”.

3. 이영호목사가 발췌한 녹취내용

① 1994.10.10-14 전국목회자 부부세미나 설교(22개)4-13 NO 9-A.

“...우리는 천국에서 낳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요(아멘)...하나님이 들어야 응답이 있습니다(아멘)... 이제 기도는 너를 피 쏟아 낳으신 너희 아버지께 겨냥하라(아멘)...(이하 -내가 집사 때 목사보다 아는 것이 많아 목사들을 놓고 세미나 했었다.-생략)"

② 교사세미나 (23개) 설교 중에서.

6-20. 성령과 예수와 아버지는 동일한 1 위다. № 5-B.

“ 성령과 예수와 아버지는 동일한 1위이십니다. 오해하면 안돼요. 자 - 아버지가 영으로 계실 때가 뭐요? 예 성령이요 아들이 영으로 계실 때가 뭐요 성령이요 성령은 성령으로 계실 때를 거룩한 영 성령이라고 말 한다 이 말여 육신을 입고 왔을 때는 아들이요 육신을 벗고 영으로 계실 때는 성령이라 이 말이여 내가 너희 안에 있겠음이라 - 세상 끝 날까지 너희 안에 있겠음이라(아멘)”

6-21. 이분이 한 분이다. № 7-B.

“어떻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삼위일체라고 말하면서...성령은 그렇게 무시합니까? 이 분이 한 분이신데 이 분이 영으로 계실 때는 아버지요 육신을 입었을 때는 아들이시오 또 육신을 벗고 부활하시고 영혼일 때는 또 근본이 성령이신데 어찌 이분을 이렇게 무시 하냐 이 말여 -“

6-22. 멸시받는 성령님 № 9-B.

“그러니까 이 지구상에서 아버지보다 아들보다 최고의 장기간의 인간으로 부터 멸시와 천대와 무시를 받아 가면서 계신 분이 성령이시라는 것 음? (아멘) 그러니 인류 역사 속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것어? 인류역사 속에 성령의 증인이 예수의 증인이 일어나겠습니까?... “

6-23.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구원 사역에 한 분 № 11-B.

“자 다시 말해요... 그래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한 분입니다. 우리 구원사역에 한 분이십니다. 1위되시며 한 분이십니다.”

6-2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1 위이십니다. № 13-A.

“...자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1위라고 믿으시면 아멘 합시다. ...네가 내가 하는 일을 보고도 아버지를 모르느냐?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느니라, 이자가 누구요 이분이 누구요 그는 성령으로 이 땅에 오셨고 그는 성령으로 이 땅에 오셨고 성령으로 수태되었기 때문에 성령을 자기 안에 계시는 성령을 아버지라 불렀다 이 말여 이분은 거역하지 말라 이 말여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긍개(주: 그러니까), 여러분 보세요 우리 주님이 성령을 아버지라 불렀어요 아까 말 한대로 내 안에 계신 이가 아버지라고 했어요 그분이 성령이라고 그랬어요 아버지라고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 그래서 여러분 지난번에도 성령은 아버지시니라 말하지 안 했습니까? ”

③ 1996.6.24. 실천목회연구원세미나 설교(33개) 중에서.

7-29.성령은 너희 아버지시라 № 18-B.

“그렁개 (주:그러니까) 우리 주님이 뭐라고 했어요 너희는 죽이는 왕들 앞에 걱정하지 말아라 성령이 네게 하신 말씀을 증거하라 그 성령은 너희 아버지시니라(아멘) 너희 안에 계시는 아버지시라 그랬잖아요? 나를 어떤 사람은 과격한 사람이라고 윤리가 부족하다고 도덕이 부족하다고 허시는 분들이 게셔요 맞아요 (이하 - 이년아 ! 이놈아 ! 잘못하면 두드려 패고..... 죄 앞에는 과격해야 돼요 질병, 귀신, 마귀사람 앞에는 과격하세요 라는 내용 - 생략)

7-30. 성령은 거듭난 우리 아버지시라. № 30 -B.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 그래서 마태복음 10장에 성령인 누구냐 ? 너희 아버지시니라(아멘) 당신네 목회를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가장 잘 하기를 원하고 도와주기를 원하고 잘되기를 소원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라 이 말이여. 그 분은 너희 아버지라고 말 했어요 무슨 말 할까 걱정하지 말아라 그가 네 안에 할 말을 주시리라 성령은 너희 아버지시니라고 말했어요(아멘) 아버지시니라 성령은 하나님 이셔요? (아멘).

성령은 오해하지 말아야요 성령이 하는 일이 당신들이 보기에 천하게 보이고 비천하게 보여도 거룩한 일여 당신은 그분에게 심판 받아야여 그분에게 최후의 심판 받지 않고는 안 되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를 거듭나신 아버지십니다 아버지이십니다. 오해하면 큰일 납니다.

오늘 그런 사람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 성령 충만하지 못한 사람 일흔 명이 모여도 주님 관심 없어요 성령 충만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의 관심을 끌어요(아멘) 소용없는 일여 - 여러분 성령론 책 쓴 것 많이 읽어 봤을 거요 성령을 (강대 상 치는 소리) 알아야지 성령을 체험해보고 알았어요 이 분을 눈뜨고 봤어야 이 분을 정말로 내 가슴속에 모시고 그분이 어떤 분이신 가를 우리 아버지로 모시듯 성령은 우리 아버지라고 말 했잖아요? (아멘) 마태복음 16장에 그 분은(주: 예수님은) 성령은 너희 아버지라고 너희가 무슨 말할까 걱정하지 말라 너희 안에 말씀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바로 너희 아버지라고 말 했어요

오직 성령은 하나님이셔요(아멘) 다같이 성부는 (성부는) 성자와 (성자와) 성령은(성령은) 한 분이다 (한분이다) 근데 (주:그런데) 왜 한 분이라고 해놓고 성령은 불로 취급합니까? 왜 바람으로 취급합니까?

왜 성부와 성령은 한 분인데 왜 예수님은 바람이 아녀? 왜 불이 아닙니까? 왜 성부는 불이 아니고 바람여 왜 그분만 불입니까 ? 그분만 바람입니까?

④ 대전중앙교회 수양관 제12회 목회자 세미나 (사모방언 포함 테이프 23개).

3-9. 삼위일체가 예수라는 이름입니다. № 1-A.

“요한복음 14장 26절에 그래서 바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도 예수의 이름으로 오고 성령이 오실 때도 예수의 이름으로 오고, 바로 아버지 이름도 예수 이름이요 그서 예수라는 이름은 어느 개인의 성부와 성자와 어느 분의 명사가 아니라 그분의 스케줄입니다. 다같이 예수(예수) 예수가 누구냐 내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스케줄입니다. 아멘 합시다(아멘).

그(래)서 예수라는 이름은 이 빌딩이 무슨 빌딩이냐 하듯이 여기가 어디냐 대전 중앙교회 수양관이다 하듯이 예수라는 이름은 우리를 구원하신 스케줄이라 이 말입니다. 할렐루야 - (아멘)

그래서 예수여 하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함께 똑같이 삼위일체가 예수입니다.(아멘) 아멘 합시다.(아멘)“

위 윤석전의 메시지는 베뢰아측 ‘기독침례교보’ 1997.8.1.5면 제81호에 서울침신 신학특강 (Ⅱ) “아들이 아버지의 이름인 예수라는 이름으로 사역한 것과 예수가 아버지라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며,

위 신문 1999.8.8. 제103호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 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윤석전씨의 주장이나 다름이 없이 일맥을 같이하는 것이다.

3-10. 아버지 이름이 뭐여? № 1-B.

“한번 또 찾아 보야지 요한복음 17장 11절 찾아 보야여 이거 이것 여러분이 알아야 성령의 역사를 통해 은사를 분명히 이해 할 수 있어요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아멘) 그 아버지의 이름이 뭐냐? 우리 인간을 구원하신 섭리와 뜻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할렐루야 (아멘).

그 이름이 누구냐 내 이름을 죄에서 구원할 내 백성을 죄에서 구원한 이름 예수란 이름입니다. 그 이름을 번역한즉 임마누엘이라 - 우리와 누가 함께 합니까? 성령이 함께 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할렐루야.(아멘). 

그럼 아버지 이름 뭐여? (예수) 아버지 이름이 뭐여? (예수) 아들 이름이 뭐여? (예수)

3-11.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하나 다. № 1-B.

“요한복음 14장 26절 또 읽어 일어나서 -요한복음 14장 26절.(… 성경 읽는 소리) 누구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 다같이 주님 이름으로(주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예수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 그래서 사도행전 바로 2장 38절에 너희는 각각 예수 이름으로 침례 받고 - 그 다음 마태복음에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 받고 이 이름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입니다.(아멘) 할렐루야 .- (아멘) 그러니까 우리 구속 사역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작품이라 이 말입니다.(아멘).

할렐루야 - (아멘) 왜 작품이냐 아버지가 이 땅에 아들을 보낼 때 같이 왔다 이 말여. 빌립아 네 어찌 아버지를 보여 달라 말하느냐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느니라. 아멘 합시다.(아멘)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내 안에 아버지가 있다. 그래서 네가 무엇인가를 모르면 내가 행하는 일을 보고 믿으라(아멘) 나는 아버지의 뜻을 행하러 왔다.(아멘) 그러니까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

그러면 무슨 소리여? 자기가 아버지요 자기가 아들이요 자기가 성령이요(아멘) 그러니까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하나시라 그렇게 말을 했어요 그런데 그분이 잉태할 때 무엇으로 했어요? (성령) 그러니까 그가 성령으로 잉태했기 때문에 이분이 아버지가 내 안에 있다고 할 때는 성령을 아버지로 불렀다 이 말여 이해가 되십니까?

그러니까 촌수가 아버지라서 아버지가 아니라 우리 인간들이 볼 때 그런 그렇게 촌수가 아버지가 아니라 바로 다시 말합니다.

자 - 하나님을 영으로 볼 때는 뭘로 봐요?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랫어요 거룩하신 성령이예요. 그렇지요? 그분이 우리에게 나타났어요 그래 하나님의 본체시라고 했어요 본체로 볼 때는 뭘로 봐요? 아들 다같이 아들(아들) 다시 아들 (아들) 맞지요? 그 분을 창조자 조물주로 볼 때는 뭘로 봐요? 다시 아버지 그러니까 영과 말씀과 육신은 동격이라 이 말여 (아멘) 다같이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은 영이시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같이 있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 시니라(아멘) 요한복음 1장 1절 이하에 말 했지요?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요한복음4:24에 말 했지요?

그렁개 같으다 이 말여 말씀이 육신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같은 분이여? 틀린 분이여? 같은 분이시라 이 말여)“

3-12. 삼위일체론은 삼신론인가 ? № 1-B.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받은 자라면, 믿음이 있는 자라면, 아버지 있는 곳에 아들이 있고, 아들이 있는 곳에 성령이 있고, 성령이 있는 곳에 아버지 있고, 아버지 있는 곳에 아들이 있고, 아들이 있는 곳에 성령이 있으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하나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떤 사람들은 바로 예수 따로 성령 따로 하나님 따로 그러고 삼위일체는 하나라는 거여 아니면 이단이라는 거여 속으로는 간접으로 부인하면서 껍데기로 남들이 이단이라니까 그냥그냥 이거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뭐가 뭔지 몰라요.“

4. 원문호목사가 발췌한 녹취내용

1) 2000년도 양태론 주장

① 2000년5월13일 / 연세중앙교회신문13호 /

성경 본문은 엡6:1-4 /「가정의 복음화」메시지 /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지옥 형벌의 고통을 피치 못하고 되었을 때에 이를 방관하지 아니하시고 친히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② 2000년 6월 11일 / 성령강림절 메시지 /

“성령으로 거듭난 자녀”/ (요3:1-15) 2000. 6. 11.경 메시지 /

"..이 아버지가 성령임을 아시기 바랍니다.”…성령은 우리의 거듭난 아버지요 우리를 양육하시는 아버지요 우리를 책임지는 아버지이십니다. 성령이 없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 보장이 없습니다. 그가 우리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③ 2000년 6원 18일 / 청년회 감사예배 메시지 /

“성령께 맡겨진 영혼”/ (롬8:12-17) 2000. 6. 18 메시지 /

“...벌써 우리가 아버지라 부를 때는 아버지는 나의 기업이요 아버지는 나의 부요요 아버지 것은 바로 내 것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은혜를 베푸시려고 곧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거듭난 자녀만이 이 하나님 나라에서 나를 거듭 낳으신 아버지와 함께 영원히 살게 하셨다는 것이여...”.

“...이 관계를 만들려고 음 - 자녀란 기독교라는 종교적 관계가 아니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피 쏟아 낳으셨다는 부자 관계입니다.…예수도 성령으로 낳다고 했어요 성령으로 잉태하여 낳다고 했어요 우리도 성령으로 수태하여 난 자 되기 원합니다. 아멘 합시다...”

④ 2000년 8월 27일 /『사랑의 목소리』/

성경본문 : 눅13:19-31 설교를 기독교 TV에 28.(월) 방송 /

“바로 우리가 죽어야 할 죄를 담당하고 양을 잡아 피 흘려 하나님께 제사를 올리므로 말미암아 그들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에게 양의 피를 바치므로 그 피를 보고 우리가 이렇게 양의 죽음과 같이 죽어 갈 죄인입니다. 하고 깨닫는 자마다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고 용서해 주었습니다.”

⑤ 2000년 9월 2일 / <영혼의 때를 위하여>/‘연세중앙교회신문’ 17호 /

성경본문 시편103:1-5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하나님 자신이 직접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하여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이라고 했다.

2) 2001년도 양태론 주장

① 2001년 4월 29일 / 성령의 말씀을 들으라 /

성경본문은 계시록 2:12-17 메시지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거룩한 영이요, 거룩한 성령이십니다.”

② 2001년 5월 13일 /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

성경본문 에베소 5:15-21 메시지

“하나님은 거룩한 영, 다시 말하면 죄가 전혀 없으시고, 아주 신령하시고, 선하시고, 의로우시고, 그리고 거룩한 영이십니다. 이와 같은 거룩한 영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 다같이 ! 주여 ! (주여 !) 내 안에 성령으로 오셔서 ( 내 안에 성령으로 오셔서! )

③ 2001년 5월 20일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라는 에베소 4:25-32 메시지

“하나님은 죄가 없으시고 의로우시고 거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성령이십니다.”

④ 2001년 6월1-2일 철야에서

Ⓐ 윤석전 씨는 2001. 6.1. ‘성령으로 살아야 할 영혼’이라는 로마서8:12-17 메시지 “그래서 하나님이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셔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로막힌 죄를 확, 헐어버리시고, 그가 직접 찾아서 우리 안에 오셨으니,(아멘) 그 분이, 성령이시라 이 말입니다! (아멘!)”

Ⓑ 윤석전 씨는 “예수님이 자기 이름으로 우리를 보호해 달라고 말씀해 주신 것 같이 성령의 예수의 이름으로 보존 받기 원하시면 아멘 하십시다! (아멘!)”

⑤ 2001년 6월3일 / 성령으로 살라 / 갈라디아서 5:13-24 메시지.

“자 우리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을 종교적 의미에서 그저 우리 기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기로 했다! 해서 교리적으로 부르는 것이 아니라, 친히 그가 나를 피 쏟아 낳으시고, 성령으로 거듭 낳았기 때문에 경험의 아버지입니다. 다같이 성령은(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는(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은(하나님은) 나의(나의)경험의(경험의)아버집니다.(아버집니다.)”.

⑥ 2001/08/19 주일 3부 인터넷설교

제목 : 성령을 따라 행하라

성경 : 갈3:16-26

“ ...그런데 그가 우리에게 자신을 나타내실 때는 곧 자기 말씀을 통해서 나타내실 때 선지자를 통해서 나 여호와의 입에 말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지자의 입술을 통해서 자기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러던 그분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바로 많은 사람들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눈으로 딱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우리를 향한 구속사역을 다 마치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다음에는 그 분은 다시 성령으로

우리 안에 와 계십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와 계신다고 확실하게 믿어지는 사람만 아멘 합시다.“

3) 2003/2004년도 양태론 주장

2003년12월31일 (2004.1.4.) /‘연세중앙침례교회’/ 송구영신예배 / 성경본문 마6:69-75 / 기억을 살리는 닭소리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은 교리적 관계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름이 아니요 종교적인 관계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름이 아니라 그가 피 흘려 죽으시고 나를 피를 쏟아 낳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분의 양육을 받아야 할 권리가 있고 그 분은 나를 양육할 의무가 있고 나는 그 분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고 그 분은 나를 사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은 이렇게 자기 자녀를 만드시고 자기 자녀와 함께 살기를 원하고 같이 있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는 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이 함께 했고 신약시대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친히 가시적 존재로서 역사적 존재로서 인간과 함께 계셨고 또 지금 성령시대는 그의 영으로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를 간섭하시고 감동하시고 감화하시고 기뻐하시고 우리 때문에 슬퍼하시고 아파하시고 괴로워하시고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바라므로 육신의 소욕을 성령의 소욕으로 제거하면서 육신의 생각을 성령의 생각으로 바꾸면서 그 분은 우리를 돕고 역사하시고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이제 그 분이 재림하시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주님과 함께 헤어짐이 없이 영원히 함께 살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그 분과 헤어질만한 행동을 하면 큰일 납니다.

우리는 그 분을 모른다고 부인하면 큰일 납니다...”

 

4) 2006년도 양태론 주장

① 2006.3.19. 주일 설교제목 :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는 교회 /

성경 : 마16:13-29 / 행1:8 메시지에서 설파.

【“...오늘도 그 주님은 이곳에 와 계십니다. 말씀으로 와 계십니다. 성령으로 와 계십니다. 그 분이 못하시는 것이 없으시며 해 주겠다고 약속했으니 그리고 이루셨으니 믿음 있는 자는 모든 고통에서 자유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② 윤석전목사 양태론 메시지 공개

2006/06/04 성령강림절 양태론 설파

너희 각각 예수를 죽인 너희요... 그리고 성령은 비둘기같이 나타나서 날마다 우리가 범죄하는 자범 죄

하나님을 섭섭하게 하는 죄를 짊어지고 죽어야 할 구세주라고 말했으니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예수님의 증인이오 선지자는 예수의 증인임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니 예수는 어떻게 잉태됐느냐 성령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으니까 성령님이 제일 잘 아십니다...

로마서 8장 11절에도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3일 만에 성령께서 살려냈다고 했으니, 성령께서 살려냈다고 했으니 왜 살려내야 되느냐, 죄가 없으니까 살아나야 되지요 그는 죄가 없으니까 살아나야 되지요”>.

5) 2007년도 양태론 주장

① 2007/01/28 인터넷 연세중앙교회 성경말씀 2부 /

영혼에 때를 위하여 / 눅16:19-31 양태론 설파

“요한복음 14: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갈수 없다. 꼭 예수를 알아야 된다. 예수를 통과해야 된다. 오늘 그 예수님이 여기서 여러분을 만나시려고 성령으로 와 게십니다. 믿으시면 아멘 합시다.”

② 2007-2-25 인터넷 연세중앙교회 / 2007/03/11 CBS TV

제목 : 사랑과 믿음의 실천 요3:16~18

“그 독생자가 다니면서 귀신을 쫒아내고 문둥이를 고치고 귀신을 쫒아내고 병을 고치고 불가능이 없는 수없는 일을 역사했으니 그 분이 바로지금 말씀으로 와 계시고 성령으로 와 계시고 절대전무하신 능력으로 와 계시니 그 분으로 말미암아 능이 할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③ 2007/12/16 양태론 설파

하나님의 실존 인격과 말씀 무분별하게 적용

아래 인용한 메시지는 12월16일<주일 2부>윤석전 목사가(연세중앙침례교회) “아낌없이 주신 성탄”이라는 제하로서, 성경 본문은 이사야 53:5-6이다.

윤 목사는 아래와 같이“양태론 하나님 현현 설파”를 했다.

따라서 동영상에서 발췌한 메시지 게재, 비판과 문제를 제기한다.

1. 윤석전 목사 메시지

《요6:63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이 하나님의 말씀은 인격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말씀을 내 심비에 모실 때 하나님 자신을 모시나니. 그 분이 네 안에서 살리고 축복하시고 인도하시고 책임을 지게 되나니 육신의 생각아 너는 지금 물러가라 하나님의 생각이 내 안에서 나를 움직이게 하라 내 안에서 생명이 되게 하라 할렐루야 그래서 우리 육신의 생각으로 멸망으로 파멸로 자기 자신을 끌고 가는 우리에게 숫탄 명령을 내리시고 즉각 우리의 심령의 멱살을 잡으시고 하나님의 나라로 끌고 가시기 위해서 성령으로 이 땅에 오셔서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심령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니 그에게 붙들려 하늘나라로 인도받기를 작정하시면 아멘 하시기를 바랍니다.“》

2. 비판과 문제제기

1) 비 판

위의 동영상 메시지를 살피건대,

실존 하나님과 그가 수단으로 사용하는 생각인 말씀이 영적인 특성으로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것임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자신의 계획과 목적을 인간에게 알리고 그것을 성취시키는데 쓴 수단”이다.

그런데 윤 목사는 말씀을 심비에 모시는 것이 하나님 자신을 모신다는 실존적인 개념으로 통칭하고 있다.

따라서 이 하나님이 성령으로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심령 안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성령=예수라는 결론이다.

그가 양태론 인식에 변함이 없음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따라서 현재 2007/12/16 주일 2부에서 양태론 이단임을 지속적으로 설파한 것이다.

요즘 그를 추종하는 이들이 지금 윤석전 목사를 누가 이단이라고 하느냐 운운하지만 그는 여전히 이단이란 사실에서 벗어날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

2) 문제제기

① 하나님이 사용하는 말씀이 인격인가?

인격은 ‘진위(眞僞) 선악판단, 자유로운 의사결정 능력이 더해지는 자신을 유일한 지속적(持續的) 자아로 생각하는 개체로 설명된다.’

따라서 말씀과 인격은 구분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자아 실존 인격과 말씀은 동일 개체이거나 개념이 아니기 때문이다.

② 하나님의 말씀이 실존적 개념에서 신격의 3요소를 내재한 하나님인가?

하나님의 말씀은 그의 생각의 결정체로서 “자신의 계획과 목적을 인간에게 알리고 그것을 성취시키는데 쓴 수단”으로서, 자아 실존에 내재한 인격과는 구분이 되는 것이다.

③ 성경 말씀을 모심이 실존 하나님 자신을 모심인가?

그렇다면 범신론으로 이탈함을 모르는가?

④ 우리의 심령의 멱살이나 잡으시고 하늘나라로 끌고 가는가?.

우리의 심령에 멱살이 있는가?

멱이라 함은 사람의 목의 앞 쪽이다.

그런데 과연 심령에 멱 부분이나 살이 존재하는가?

하늘나라는 믿음으로 가는가? 심령에 멱살이나 잡아서 끌고 가시는가?

⑤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기 위해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셨는가?

그렇다면 양태론으로 오셨다는 말인가?

⑥ 윤 목사는 요한복음6:63을 제대로 이해를 못한 상태에서 적용을 지적한다.

이 성경구절에 이해가 베뢰아 김기동목사도 문제가 제기되어 비판을 받은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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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는 여전히 이단성향

양태론, 마귀, 행위구원, 죄, 이단론 등에 메시지

이단으로 규정과 모든 집회 참석금지를 받은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의 메시지는 여전히 이단의 성향으로 변함이 없음을 들어내고 있다.

작금 2010/04/04/ 부활절감사예배에서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없이하시며” / CBS 2010.5.9.“음부의 절규에서 나오라”는 방송에서, 그는 양태론, 마귀론, 행위구원론, 죄론(혈육을 입으시고<인성 선재성=인성을 하늘로부터 가져오셨음을 주장>아니다. / 요1:15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함), 이단론, 등에서 비성경적인 정체성을 외치고 있다.

어떤 사람은 한번 이단이면 영원한 이단인가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으나, 궁극적인 이단은 회개가 없다는 사실이다.

이런 이단에게 회개나 사과를 의도적으로 종용하거나, 그를 지도하여 고친다거나 질의서를 보내는 소명의 방법은 이단을 비호하는 자들이 만들어 놓은 요식행위에 불과한 것으로 매우 어리석은 짓으로 이단에게 피할 길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신분 여하를 불문하고 사명에 물이 가서 직무를 유기하는 자이다.

작금에 이단성향이 변함이 없는 윤석전 목사의 그 정체성은 아래 1.과 2, 내용으로 동영상에서 녹취한 그대로임을 밝힌다<편집자 주>.

1. 제목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없이하시며

2010. 4.4. 부활절감사예배 / 성경 : 히2: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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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이와 같이 예수교가 혈육을 잊고 이 땅에 오신 것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가 인간을 고난당하게 하고 인간을 병들게 하고 인간을 고통스럽게 하고 인간을 죽여서 인간을 지옥 보내려고 작정하는 이 마귀를 없애고 없애는 방법은 혈육을 입어야, 혈육을 하나님은 영이신데 그가 혈육을 입어야 내 대신 채찍에 맞고, 내 대신 상하시고, 내 대신 찔리시고, 내 대신 죽으셔서 영육간의 문제를 해결하니 혈육을 입어야 된다.

그리고 혈육을 입으시고 마귀를 없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혈육을 입으셨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혈육을 입으셨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 한가.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혈육을 입고 왔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자는 적그리스도라는거야 이단이라는 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의 고난과 힘과 부활로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없이해서 우리를 그 절망적인 죄에서, 고난에서, 죽음에서, 저주에서, 사망에서, 지옥에서 영원히 해방시켜서, 영원히 해방시켜서 영육 간에 자유를 주시니, 영육 간에 자유를 주시니 이 자유가 내 것이 되기를 주님으로 축원합니다. 내 것이 되기를 주님으로 축원합니다.

얼마나 중요하냐 그도 로마서 8장1절로 2절에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가 죽어서 해결했는데 무슨 권리로 정죄하느냐 그 말이야. 그가 죽어서 갚아버렸는데 무슨 권리로 정죄하느냐 말이야.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이란 생명의 성명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해방하였음이니라, 해방하였음이니라.

위대한 축복, 위대한 축복. 그가 혈육에 속하심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죽기를 무서워 일생동안 종노릇 하는 우리 모두를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오늘 질병에서 놓임 당하는 거 부활의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오늘 고통에서 놓임 당하는 거 부활의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오늘 저주에서 놓임 당하는 거 부활의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마귀, 사단, 귀신, 사망의 세력에서 자유한 자 부활의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주의 날에 부활의 믿음을 지옥으로 가지고 그 믿음의 증거인 예수의 이름으로 다 이기게 도와주시고 그 믿음으로 영원히 자유롭게 하옵소서, 영원히 자유롭게 하옵소서, 영원히 자유롭게 하옵소서, 영원히 자유롭게 하옵소서, 영원히 자유롭게 하옵소서.

이렇게 가신 모든 일에 한마디가 예수라는 이름, 예수라는 이름. 아멘 합시다. 아멘 합시다. 그가 이 땅에 오셔서 내 질병을 고치고, 온갖 고통을 해결한 이름. 예수 이름. 죽으신 이름 예수의 이름 내 고난을 담당한 이름 예수 이름,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이름 그 이름으로 내 안에 성령으로 와 계신 거 예수 이름. 아멘 합시다.

그 예수 이름이 부활의 이름이니 부활의 까지니 그 이름으로 충만해서 그 이름에 반대된 원수 사망의 세력으로 닥친 모든 원수를 싹 다 오늘 이겨 버리자. 해결해 버리자.

두 손 번쩍 들고, 주님 나도 오늘 부활합니다. 질병에서 건강으로, 가난에서 부유로, 저주에서 축복으로, 온갖 고통에서 자유로, 귀신 마귀 사단의 사망의 세력에서 해방으로, 오늘 나도 부활합니다. 주님의 부활이 되게 주신 부활입니다.

주님이 내게 주신 권리입니다. 마음껏 누리게 하옵소서. 마음껏 누리게 하옵소서. 정말로 될 때까지 기도하세요. 이건 주님의 목소리입니다. 주님이 역사하신 일입니다. 될 때까지,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하세요. 역사해달라고 우리 주여 삼창하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2. 제목 : 음부의 절규에서 나오라 / CBS 2010.5.9.방송

성경 : 눅16: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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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3장 39절로 43절에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잔인하게 죽습니다. 유대인들이 십자가에 매달린 죄인은 얼마나 큰 죄인이냐. 죄인 중에서 죄인에 수석 합격자들만 매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는 죄인은 재판관이 당에서 재판하지 않습니다. 만장 앞에서 공개 재판을 해서 이 사람을 죽여야 되느냐 살려야 되느냐. 죽여야 된다 죽여야 된다. 이유 없이 만장일치를 추구해야 된다고 할 때 공개재판에서 십자가에 매답니다. 동정의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이 사람은 아까운 사람이라든지, 이 사람은 너무 했다든지 아무도.. 이건 완전히 죽여야 할 사람인거야. 그런 예수님이 그런 죄를, 그런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 졌습니다. 여러분들 예수를 성인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세상에서. 그런 죄를 짊어졌는데 그가 누구 죄냐 나와 여러분들이 짊어져야할 죄, 내가 짊어지고 지옥갈 죄를 세상에 어떤 행악자의 죄라도 다 짊어지고 그 분이 대신 죽었다 이 말입니다. 대신 죽었다 이 말이오. 3일만에 부활하셨으니 죄가 없다는 증거라 이 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만약에 법정에 가서 무기징역을 받았다 할지라도, 만약에 내가 죄가 없다는 것이 드러나면 바로 풀려나듯이 하나님의 아들도 이 땅에서 우리 죄를 짊어지고 죽으시는 순간 3일만에 부활하신 것은 그 분은 죄가 없다 이 말이오. 그럼 누구 죄로 죽었느냐. 우리 죄로 죽었다 이 말이야. 그는 죄가 없으니까 당연히 부활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분은 지금도 살아계신다 이 말이야. 이곳에 성령으로 와계신다 이 말이야. 이해되시면 아멘합시다.

땅에서도 음부자가 되는 것을 잘사는 걸로 알어. 아주 잘사는 걸로 압니다. 음. 부자는 잘사는 게 아니여. 그냥 돈 갖고 사는거지. 잘 사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며 자기에게 유익이 되고 덕이 되고 복이 되도록. 그래서 나와 여러분들은 요게 나라고 생각하지 말란 말이야. 내 속에는 영혼이 나니. 동질이니. 그 나라는 존재가 행복하게 되야 되고 나라는 존재가 부유해야 되고 나라는 존재가 아름다워야 되고 나라는 존재가 정말로 영생해야 되고 나라는 존재가 아주 우아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기 위해서는 내 육신을 내 영혼에 때로서 만들어 가야 된다 . 이해되시면 아멘합시다. 이 세상에서 세상에서도 돈 많이 번 사람이 큰 집에 살고 좋은 자동차 타고 살듯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도 바로 내 영혼의 때 부유를 만드는 사람이 하늘나라 가서 위대한 부유를 누리고 영광을 누리며 내 영혼이 영원히 행복하다 이 말이야. 세상에서는 부자가 자기 대에 끝나고 그리고 자기 목숨이 끝나면 그만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 내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 주를 위해 충성하고 수고한 영광은 하나님이란건 영원한 것이니 영원한 것이니 우리 한 번 주를 위해 살고 영원한 부자 한 번 됩시다.

천국에서 영원한 부자 되기를 작정하시면 아멘합시다. 육신의 때 내 영혼의 부유를 만들어야 되고, 내 영혼의 행복을 만들어야 되고, 내 영혼의 면류관을 만들어야 된다. 주여 내 육신의 때 그리하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열심히 전도하고 충성하고 감사하고 복종하고 예배하고 이게 다 나의 수고한 품삯을 하나님이 내 영혼에게 줄 것이니 그 때가서 마음껏 누리는 여러분이 될 수 있도록 영혼의 때를 준비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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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이단대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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