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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천지 민간 피해자 기자회견 한국교회 도움 요청기이협에서는 박형택 목사, 현문근 목사, 주금돈 목사, 이인규 장로 등이 중국을 수차례 방문하여 현지의 신천지 피해자들과 기독교 협회 인사들을 만나서 자세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였으며, 중국 대련시는 현재 &

지난 10월 31일(목)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중국신천지민간피해자모임’ 주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와 기독교이단대책협회(기이협)의 후원으로, 중국 신천지 피해 현황과 피해사례 발표가 있었다.

현재 중국에서는 신천지로 인한 수많은 피해 사례가 나타나고 있는데, 그 중에서 피해자 본인의 승낙을 받아 2가지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기이협에서는 박형택 목사, 현문근 목사, 주금돈 목사, 이인규 장로 등이 중국을 수차례 방문하여 현지의 신천지 피해자들과 기독교 협회 인사들을 만나서 자세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였으며, 중국 대련시는 현재 신천지를 사교(邪敎) 및 불법사회단체로 지정하고 신천지 집단 2000명의 신도들을 해산시켰다. 이에 여타 다른 도시에도 동일한 조치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www.chptp.org/news/articleView.html?idxno=285 중국 신천지 피해사례들 기자회견

http://christian.nocutnews.co.kr/news/5238788 노컷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Wz8oy6Zn5lw

http://www.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91527 굿tv

중국은 신천지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하나님의교회, 다락방, 구원파, 만민중앙교회 등이 포교를 활발히 하고 있어서 그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중국 신천지는 1993년에 첫 교회를 세웠고, 1995년에 이미 12지파 체계를 갖추었다고 한다. 지난 2017년 신천지 자료에 의하면, 해외 22개 국가에서 포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천지 집단의 현재 신도 수는 20만 명인데, 그 중에서 2만 명이 해외 신도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신천지가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여, 대련과 연길 쪽에는 이미 수천 명의 신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영구 근처에 있는 도시의 호텔 앞에는 이만희 교주의 이름으로 세계평화만국회의 기념탑까지 세워졌었다. 실체가 드러나자 후에 철거되었다.

 

김문제  munjett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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