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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목사의 신학사상은 반구원적 이단사상.정이철목사의 바른믿음에 보면 신진모란 사람이 2016년 7월 18일에 글을 올렸다. 그 글의 제목은 이 것이다. “김성로목사의 거짓말과 거짓말 그리고 또 거짓말.”

 

정이철목사의 신학사상은 반구원적 이단사상. 

“주인됨"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거짓 주장도 잘 한다. 

 

정이철목사의 바른믿음에 보면 신진모란 사람이 2016년 7월 18일에 글을 올렸다. 그 글의 제목은 이 것이다. “김성로목사의 거짓말과 거짓말 그리고 또 거짓말.”

이 글엔 

1) 김성로 목사가 한 말은 모두 거짓말이라는 것이고, 

2) 예수를 주인으로 믿으면 구원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외에 다른 것도 있으나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1)번과 2)번에 대해서만 반론하겠다. 

참고로 신진모란 사람이 실명인지 닉인지 도통 알 길이 없다. 정이철목사의 사이트에 올라온 글이므로 신진모=정이철목사로 이해를 해야겠다. 이 점 양해 바란다. 혹 가명이 아닌 실명자라면 신진모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밝혀주길 바란다. 그러면 정정하겠다. 정이철목사에게 권면하고픈 것은 “닉 혹은 가명”이 아닌 실명을 사용해주길 당부한다. 가급적 신원도 밝혀주면 좋겠다. 바른믿음엔 왠 닉과 가명의 글이 그리도 많은지 알수가 없다. 이렇게 지적함이 너무나 지나친 것인가?  

정이철과 신진모의 어거지 거짓말 주장 1: 

정이철/신진모는 김성로목사가 거짓말을 했다고 어우성이다. 

뭔가 했더니, 김성로목사가 제자들 가운데 부활의 주님을 본 후에 놀라운 신앙고백을 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거짓말이란다. 즉, 의심 많은 도마가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에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란 신앙고백을 했는데 바로 이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그런 신앙고백을 하지 않았다고 아우성이다. 그리고는 부활 이전에 베드로가 하였던 신앙고백만을 나열하였다.

  

이에 대한 반론 

과연 정이철/신진모의 말대로 김성로 목사가 거짓말을 하였을까? 

요한복음 20장 24 - 29절을 보자. 의심 많은 도마는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에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란 놀라운 신앙고백을 하였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이런 신앙고백이 없었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을 직접 만나본 후에는 이처럼 그의 신앙이 변한 것이다. 부활한 주님을 확신했을 때에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란 것을 확신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김성목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정이철목사와 신진모가 거짓말을 한 것이다.김성로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그대로 전한 것이다. 이처럼 거짓말을 나열한 바른믿음측의 신진모와 정이철목사는 무엇인가? 이것을 통해 정이철목사는 김성로목사를 어찌하던지 거짓말장이로 몰아가려는 속셈을 보인 것이다.  무엇을 지적하려거든 제발 성경을 제대로 알고나 지적하길 바란다. 

요한복음 20: 25-28절을 보자.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정이철과 신진모의 어거지 주장 2.

또 정이철목사와 신진모는 이렇게 말한다. 

“김성로 목사는 예수를 주인이라고 부릅니다. 목사를 따라 교인들도 그렇게 부릅니다. 그리고 내가 주인 된 것을 회개하고 예수를 주인임을 믿으면 구원 받는다고 말합니다. 얼핏 맞는 말 같지만 크게 틀립니다. 우선 예수는 이제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십니다. 주인은 인간에게 부르는 호칭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주로 부른다하여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예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마귀를 포함한 모든 피조물은 주라고 부릅니다. 자신을 좌지 우지 하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사단도 자기가 주가 되지 못함을 알고 하나님을 주라고 불렀으니 구원 받나요? 내가 주인이 아니고 예수를 주로 여긴다 하여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절대 구원 못 받습니다.” 

 

이에 대한 반론

우선 성경은 "예수를 주(LORD)로 고백하는 사람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다."(로마서)  

 

따라서 춘천 김성로 목사와 성도들에겐 하나의 잘못됨이 없다. 그들의 고백인 "예수는 나의 주, 예수는 내 인생의 주인이십니다."하는 고백이 뭐 가 틀렸단 말인가?! 

 

오히려 정이철목사와 신진모 씨가 궤설/사설을 읊어대고 있는 것이다.  진짜 웃기는 인사가 바로 정이철목사와 신진모란 사람이다.  

자... 정이철/신진모 님이 주장하는 주인(Lord)은 인간에게 부르는 호칭이며 예수는 이제 예수는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시라는 주장은 반 기독론적 표현이다. 

예수님은 부활 승천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이면서 하나님이셨다. 그리고 주인은 인간에게 부른는 호칭이다? 물론 인간에게 주인이라고 부르지만 성경은 분명이 예수를 주(Lord)로 시인할 때, 구원에 임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춘천 한마음교회에서 부르는 Lord(주)라는 표현은 인간에게 쓰는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께만 사용하는 표현이다. 하나님을 지칭하는 단어로는 헬라어 성경은 크게 두 개의 단어들로 하나님을 지칭한다. 가장 대표적인 단어들이 (1) 떼오스(θεὸς)와 (2) 큐리오스(κύριος)이다. 이러한 사실은 유대인들의 히브리어와 헬라어 사용법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헬라어판 구약성경인 셉투아진타에는 하나님을 지칭하는 히브리어 엘로힘(אלהים)이 헬라어의 떼오스(θεὸς)로, 여호와를 지칭하는 히브리어 야훼(יהוה)가 헬라어의 큐리오스(κύριος)로 번역되어 있다. 즉  떼오스(θεὸς)는 구약 히브리 성경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이름인 엘로힘(אלהים)을 헬라어화 한 것이고, 큐리오스(κύριος)는 야훼(יהוה)를 헬라어화 한 것이다. 

사도행전 2장을 통해 베드로는 요엘서  2:32에 있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구절을 예수님의 이름과 연결시키고 있다. 여기에 “주”로 번역된 히브리어도 여호와를 지칭하는데 사용된 야훼(יהוה)이다. “주”로 번역된 히브리어도 여호와를 지칭하는데 사용된 야훼(יהוה)이다. 이처럼 여호와를 지칭하는데 사용된 야훼(יהוה)가 신약 성경에는 예수님의 특별한 호칭인 큐리오스(κύριος)로 대치된 것이다. 

구약의 여호와라는 표현도 영어 성경은 ‘Lord’라고 사용한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출 16:15) Moses said to them, “It is the bread the Lord  has given you to eat. 

사도바울은 로마서를 통해  반드시 예수를 주로 시인해야 한다고 말씀한다. “네가 만일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That if you confess with your mouth “Jesus is Lord”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구원은 반드시 예수를 주로 시인해야 한다. 하지만 입술로만 주라고 부르는 자는 절대 구원이 없다. 마귀는 입술로만 예수를 주라고 부르지 결코 마음으로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거짓, 불의를 일삼는 것이다. 이런 자는 결코 예수가 주인된 자가 아니며 구원 받은 자가 아니라는 증거를 보여 준다. 예수가 주인되지 않고 자기가 주인된 죄는 마귀와 같이 심판 받을 악랄한 죄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예수를 입술로만이 아닌 마음의 주인으로 모신자는 상대방을 조롱, 비방, 거짓, 왜곡, 무례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 또 거짓 정보를 담은 이메일(e-mail)을 목회자들에게 발송하여 이간질하여 개인과 교단의 명예와  화합을 분열시키지 않는다.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0-21) 

그래서 예수를 마음의 주인으로 고백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리스도의 대한 믿음을 통해 약속된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진짜 주인으로 섬길 수 없는 것이다. 성경은 반드시 예수가 주인되어야 구원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유 중에 하나가 산자와 죽은 자의  주인이 되어 주시기 위한 것이다. 

“성령이 아니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 12:3 ) 

”Jesus Is Lord”, except by the Holy spirit.

“네가 만일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롬 10:9) That if you confess with your mouth, “Jesus is Lord”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Lord) 되려 하심이라”  (롬 14:9)

Kasemann과 Calvin의 견해에 의하면 서두에 '이를 위하여'(에이스 투토)라는 말은 그리스도의 구속의 목적이 의미하는 바를 설명해 준다. 예수께서 산 자와 죽은 자의 주(主)가 되시기 위하여 친히 죽으시고 부활하심은(고전 15:3, 4;고후 5:15), 우주적인 만물에 대한 통치권과(Kasemann) 신자에게 있어서 모든 인생의 주권자가 되심을 주장하는 근거가 된다.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행전 2:36)

결론적으로 정이철목사와 신진모가 주장하는 “우선 예수는 이제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십니다. 주인은 인간에게 부르는 호칭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주로 부른다하여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라는 주장은 반구원론적,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물론 입술로 주여 주여 부르는 자는 구원이 없지만 성령을 통해 진실로 예수가 주인된 자만이 구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정이철/신진모 측은 구원 받는 방법에 대해 요한 계시록 22장 14절 말씀을 통해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라” 즉 십자가에서 더러운 죄를 씻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씀으로 성경이 마무리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바른믿음 주장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지 않고는 인간의 속제는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에 백번 동의한다. 하지만 요한계시록 22장 13절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고 기록한다. 이 칭호는 하나님의 칭호이나(1:8;21:6) 본절에서는 십자가의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칭호로 나타난다(1:17;2:8). 

이 칭호는 그리스도께서 의로운 자에게는 상을 주시고 악한 자에게는 심판을 하시는 심판자로서의 권위와 능력의 근거를 시사한다.

본절에 나타난 세 가지 표현, 즉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그리고 '시작과 끝'은 동일한 의미를 지닌 표현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역사의 주재로서 완전한 심판자가 되심을 시사한다(1:8, 17;2:8;21:6) 그래서 예수의 피를 의지 하기 전에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믿음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가 심판자, 즉 그리스도와 주라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이 믿음은 역사적 부활 사건을 통해 확증된 것이며 이 믿음을 근거로 14절 말씀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 하고 믿을 때 인간의 구원이 이루어 진다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롬 10:9)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롬 1:4)

τοῦ ὁρισθέντος υἱοῦ θεοῦ ἐν δυνάμει κατὰ πνεῦμα ἁγιωσύνης ἐξ ἀναστάσεως νεκρῶν,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여 ... 선포되셨으니라는 의미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예수의 신성에 대한 결정적 증거는 바로 죽은 자 가운데서의 부활이었다. 모든 인간이 굴복할 수밖에 없는 죽음의 세력조차 이기심으로 예수가 하나님되심을 명백하게 입증하신 사건이었다.

원문으로 볼 때 ‘죽은 가운데서’ 에 해당하는 ‘네크론(νεκρῶν)’ 은 복수형 소유격이므로 직역하면 ‘죽음들의’이며,이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란 의미이다. 반면 ‘부활’ 에 해당하는 ‘아나스타세오스(ἀναστάσεως)’는 단수형이다. 이는 일차적으로는 모든 사람들은 죽은 그대로 있었던 반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자는 유일하게 예수뿐이심을 보여준다. 또 성도들은 장차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그리스도의 부활에 동참하게 됨을 보여주는 암시적 표현으로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선포되셨으니’ 로 번역된  ὁρισθέντος 는 ‘지명하다’, ‘선포하다’ 라는 의미를 지닌 ‘호리조’ 의 부정 과거 수동태 분사로서 ‘선포되어졌다’ 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부정 과거 형이 사용된 것은 예수가 부활한 사건이 그를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하게 한 결정적 계기가 되었음을 보여주며, 수동태가 사용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에 의하여 선포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는 예수의 부활이 가지는 의미와 중요성을 잘 알게 한다. 그분은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으나 무덤에 계시지 않고 이미 살아나셔서 우리 삶의 한가운데에 능력의 존재로 현존하여 계신다. 한편 앞선 3절에서는 예수께서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으로 태어나셨음을 밝힘으로써 예수의 완전한 인간되심을 보여준 반면, 본절에서는 부활 사건을 통하여 예수께서는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신성을 가진 분이심을 입증하여 사람과의 사이에 경계를 그었다. 

즉 역사적 부활사건은 모든 인간이 굴복할 수밖에 없는 죽음의 세력조차 이기심으로 예수의  주되심과 하나님되심을 명백하게 입증하신 지상 최고의 사건이다. 즉 부활사건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Lord, 하나님이심을 확증할  수 있으며 이 근거를 통해 예수의 십자가의 피가 모든 인간의 죄를 사할 보배 피임을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정이철/신진모의 주장처럼 주인은 인간에게 부르는 호칭이며, 예수는 이제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예수를 주로 부른다고 하여 구원이 없다고 하는 주장은 복음을 혼탁케 하는 반 구원적 이단사상이라 사료된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행 2:21)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행 2:23-36)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2:8-11절)

“Jesus is LORD,  예수는 나의 주인이시다” 

 

                                     11-11-2016 

 

            이재위목사 / 미 남침례 대책위원회 

김문제  munjett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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